명동 하이디라오 먹부림




오랫만에 하이디라오 방문했다 훠궈멤버들과 함께*_*
훠궈먹는 친구들은 양꼬치멤버들이기도 한데 다들 양고기를 좋아해서 훠궈먹을때도 양고기를 주로먹는다
일들이 바빠서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하이디라오는 늦은시간까지 해서 좋음!

평소 탕은 토마토와 마라탕 이렇게 두종류만 먹었다면
이번엔 다른 탕도 먹어보자 하여 4가지탕으로 주문해보았다.










백탕(삼선탕) 홍탕 버섯탕 토마토탕 이렇게 4가지인데
버섯탕에서 많이 날꺼 같은 한약냄새가 백탕에서 많이 났고 한약재를 넣고 끓인 설렁탕같은 느낌이었다.
버섯탕은 기본 국수육수같은 느낌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버섯탕보다는 백탕이 더 맛있었다.
마라탕에 넣은 고기와 채소를 먹고 백탕국물을 마시니 깔끔하게 느껴지는것!











4가지의 탕을 맛보았지만 그래도 주로 많이 먹게되는건 마라와 토마토탕이어서
담부턴 다시 마라와 토마토 이렇게 주문하기로

고기는 양고기를 좋아하는 우리이기에 특제양고기와 기본 양고기 주문
역시 훠궈엔 양고기가 맛있구 저번에 못먹은 특제양고기를 먹게되서 좋았다













특별히 이번엔 돼기고기튀김을 주문해보았는데 맛은 기본 탕수육하고 비슷하고
같이 주는 칠리소스에 찍어먹어도 좋지만 마라탕에 넣은 배추를 올려 먹으니 더 꿀맛이었음!
하나 더 주문하고싶었지만 면을 먹어야하기에 참았다...ㅠㅠㅋ


진짜 오랫만에 먹는 훠궈라 너무 맛있게 먹었구
매번 갈때마다 만족하고 오는곳이라 훠궈는 꼭 하이디라오 가서 먹게되는 것 같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쿠팡 600x160


애드센스

광고

쿠팡 150x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