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문화생활


연휴의 시작으로 보고싶었던 베이비 드라이버 봤다
거의 막내릴때여서 상영관이 몇개 없는 바람에 연휴의 시작이었던 주말에 보러갔다왔지

포스터만 보고 왠지 재밌을꺼 같아서 보고싶었는데
보기전 후기들을 찾아보니 라라랜드+분노의 질주라는 후기가
두 영화 다 재밌게 본 영화들이라 더욱 기대안고 영화관으로 향했고
역시나 나에게 딱 맞는 영화였음ㅋㅋ

영화제목에 맞게 베이비라는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특히 초반 오프닝에 나오는 드라이브 장면이 제일 짜릿하다
노래도 영상이나 영상에 나오는 음향에 맞춰 선곡해서 딱딱 맞을때마다 희열을 느낄 수 있음

모든 리듬이 액션이 된다는 포스터의 글귀에 맞게
이 영화는 노래가 주 포인트인데
영화를 만들기위해 음악 저작권해결에만 1년이 걸렸다고 한다

사용되는 노래들을 들어보면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위해 노래를 썼다기보단
내 느낌엔 노래를 넣고 싶어서 영화를 만든 느낌이라고 할까 ㅋㅋ
그정도로 좋은 노래,음악이 많고 영화관을 나와서도 생각나는 노래들이 많다

그리고 운전실력이 어쩜 저럴수 있지 하는 부분이 많은데 실제로 운전해서 촬영한 영상들이라고 해서 또 놀랬음
보는내내 4D로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만큼 실제로 느껴보고 싶을 정도의 화려한 드라이브 실력에 눈도 즐거웠다

다만 내용은 초반에 비해 후반부에 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내용자체로는 조금 아쉬웠음
드라이브하는 장면들이 더 있었으면 했는데 말이지

그래도 음악 그리고 드라이브 하는 장면만 봤을때는 너무 좋았던 영화였으므로 킬링타임용 영화로 추천!




오프닝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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