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시라노 문화생활



뮤지컬 시라노 보고옴!

봐야지 봐야지 하다 할인찬스가 생겨서 냉큼 보고 왔다
못보고 보내는줄 알았는데 다행 ㅠㅠ

시라노는 원작이 있는 극인데 한국에선 초연이고
류정한배우가 프로듀서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 연뮤팬들 사이에서는 꽤 기대하던 작품이었던거 같았는데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캐스팅되서 나또한 기대했던 작품

대극이고 시라노라는 이름에 어려운 극은 아닐까 싶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밝고 쾌할한 느낌이었다 물론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극이기에 2막에서는 진지한부분이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했던 극이었다

그리고 극 중 누구 하나 버릴캐릭터가 없었던게 참 좋았다
눈치없는 록산이 답답하긴했지만ㅋㅋ 그것도 그 나름대로 사랑스러웠음 귀엽구 

그리고 크리스티앙, 시라노 관계도
아마 시라노는 단순히 록산때문이 아닌 크리스티앙을 좋아했기에 도와주지 않았을까 싶었다.
다만 르브레는 시라노란 친구때문에 많이 힘들어보였음ㅋㅋㅋㅋㅋ

넘버도 좋고 구성이 좋아서 재밌게 잘보고 왔다.
10월에 막공인데 그전에 홍라노로 한번 더 보고싶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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