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날의 일상 먹부림




2월 마지막날의 일상이지만,
먹은 사진들뿐이라 먹부림으로





2월 마지막날의 도시락

아침에 여유가 있으면 도시락을 싸는데,
이 날은 미니 돈까스가 먹고싶어서 돈까스도 야무지게 구워서 쌌다 헤헤
그 전주 주말에 마트갔다가 냉큼 집은 미니돈까스, 가끔 먹고싶은 날이 있다.
동원 새우만두가 맛나다는 말에 같이 사왔는데 맛있었다.
새우만두는 비비고 보다 동원이 더 맛나다! 비비고는 고기교자가 최고!





사실 다음날 쉬기도 하니 뮤지컬보러갈까 하다가, 맘접고
집에 가기싫어서 친구 불러내서 치킨!
진짜 몇년만에 만나는 사이버친구인데(ㅋㅋ)
우리가 정말 친한사이인가 싶었던게 몇년만에 만나도 이야기 한보따리
했던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ㅋㅋ 그래도 즐거웠다
뭐먹을래? 했더니 치킨먹고싶다해서 호치킨 갔는데 예전같지 않은거 같다 ㅜㅜ
또 다른 치킨집을 찾아야할때....




치킨먹고 맥주한잔 더할래 하길래, 요즘 몸도 안좋고 술더먹으면 안될꺼 같아서 카페행 ㄱㄱ
진짜 이동네 갈만한 카페없고... 결국 투썸 갔다 휴ㅋㅋ
신제품이라고 나온 스트로베리 초코생크림 어쩌구 케익 먹었는데 위에 금가루가!
둘이서 별게 다올라가있네 하면서 먹었는데 나쁘진 않았는데, 또 먹을만큼 맛있진 않았,,,

초코 먹으니까 둘다 아메리로~_~
수다떨다가 만화카페도 못가고, 다음엔 바로 만화카페 가기로 했지 ㅋㅋ (근데 막 몇년뒤에 보는거 아니냐고)

집에 가는길에 전에 살았던 동네 돌아서 왔는데,
학교다닐때 생각도 나고 둘이서 헛짓거리 하던것들 생각도 새록나서 웃으면서 왔다



이리보니
2월 마지막날 알차게 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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